종합편성으로 새로운 닻을 올리는 종편4사가 오늘 개국하였다
jtbc,조선tv,채널a그리고 mbn 등 4개 방송사가 12월 1일 동시 개국하여 방송계의 새로운 질서재편을 예고하였다
각 방송사는 일제히 개국 프로그램을 내보내면서 저마다 최고의 품질과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에게 다가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방송사고에다 지나친 선정적 보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앞으로 방송환경이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새롭게 탄생한 방송4사가 어떤 방식으로 ...

카메라 물량 공세가 격을 떨어트린 ‘남자의 자격’
KBS의 인기프로 ‘남자의 자격’이 구성한 합창단이 전국합창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서 지난 7월부터 2개월 동안 맹연습을 거쳐 탄생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소정의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고 해체되었다
사실 ‘남자의 자격’은 그리 인기를 끌만한 요소도, 기라성 같은 맴버도 없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러나 차분하고도 성실하게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맴버끼리의 협동심과 수행과정에서 서로...
ㅋㅊㅊㄴㅁ◇ 코레일, 삼성물산 배제카드 왜 나왔나 코레일이 사업 정상화의 최대 걸림돌로 삼성물산을 지목한 것은 삼성물산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AMC를 장악하면서 지급보증 문제로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AMC는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시행자인 드림허브PFV의 위탁업체로 총 자본금은 30억원이다. 삼성물산은 드림허브 지분이 6.4%에 불과하지만 AMC의 지분율은 45.1%(13억5000만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전체 7명의 이사 중 5명의 이사 추천권을 갖고 있...
한나라당이 통일세에 이어 담뱃세 역시 논의의 주도권에서 정부에 밀려났다. 당이 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사전조율을 강조한 지 하루도 안 돼 정부로부터 담뱃세 나인상 움직임이 온 것이다. 기획재정부 출신이 장악한 청와대와 정부에 경제통 실세가 없는 당 지도부가 밀리고 있다는 게 당 내부의 지적이다. 또한 앞으로 1년간 큰 선거가 없기 때문에 당이 정부를 향해 그나마 제 목소리를 내기 쉽지 않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7일 원내대...
재산 허위 신고에 '고무줄' 재산 의혹까지=지난해 말 당시 경남도지사였던 김태호 후보자는 3억983만5000원의 재산을 신고해 16개 광역단체장 중 가장 재산이 적었다. 하지만 본보 확인 결과 2004년 이후 김 후보자 부인 소유의 주상복합건물 가치는 매년 5000만∼6000만원 정도 축소 신고됐다. 거창군수 시절까지 제대로 된 금액을 신고하다가 도지사에 당선된 뒤 매년 수천만원을 깎아 신고했다는 점에서 '단순 착오'였다는 김 후보자의 해명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